국가자격증 1급 수상구조사(해양경찰청) 과정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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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응급구조학과
  • 작성일 26.09.09

영동국민체육센터, 수상구조사 1급(해양경찰청) 자격 취득 훈련 구슬땀

"생명을 지키는 손길 되겠다"… 수영장서 구슬땀 흘리는 훈련생들

영동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수상구조사 1급(해양경찰청)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 훈련이 구슬땀 속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상구조사 1급은 해양경찰청이 발급하는 자격으로, 물놀이 사고와 인명 구조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요구하는 만큼 강도 높은 훈련이 필수적이다. 이에 훈련생들은 매일 수영장을 찾아 체력 단련은 물론 구조 영법과 인명 구조 기술 습득에 힘쓰며 실전 감각을 키워나가고 있다.

훈련에 임하는 이들은 반복되는 고된 과정에도 지친 기색 없이 성실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향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 구조 현장에서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훈련생들의 모습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훈련에 참여한 이들은 자격 취득 이후 각종 안전 관리 현장에서 활약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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