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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10일(목) 대학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고 뉴미디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한 홍보영상 공모전 「유원프레임(U1프레임)」 시상식을 진행했다. ‘세상을 바꾸는 U1, 너의 프레임으로 기록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재학생과 전국 고등학생(동등 연령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심사를 거쳐 최종 7개 팀이 선정됐으며, 총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참가자들은 대학 생활, 학과 특장점, 캠퍼스 인프라 등을 숏폼, 브이로그 등 참신한 뉴미디어 영상으로 재해석해 출품했다. 특히 재학생 부문에서는 생성형 AI 등 첨단 디지털 프로그램을 영상 제작에 적극 활용해 미래형 미디어 창작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심사 결과, 부문통합 대상은 재학생 부문 ‘현민한결’팀(미디어콘텐츠학과 백현민·한결)의 ‘[U1] 너의 프레임을 그리다’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진로를 고민하던 학생이 유원대에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을 AI 연출로 다채롭게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재학생 부문 최우수상은 명수현(치위생학과), 우수상은 ‘김성룡’팀(경찰소방행정학부 조성령·국방인재개발학과 김정훈), 장려상은 이정원(초등특수교육과), 이정우(국방인재개발학과) 학생이 수상했다. 고교생 부문에서는 홍준일 학생이 최우수상을, 홍준영 학생이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김영진 입학홍보본부장은 “숏폼, 브이로그부터 생성형 AI 연출까지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기발하게 활용한 정성이 출품작 곳곳에서 돋보였다. 학생들의 시선으로 대학의 새로운 가치와 매력을 입체적으로 담아내 주어 기쁘며, 앞으로도 이런 참신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정현용 유원대 총장은 “뛰어난 역량과 창의성을 가진 인재들이 많다는 점에 깊이 놀랐으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에 큰 감명을 받았다.”라며 “공모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 도전을 적극 지원하며, 학생과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대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입학처가 주관한 이번 ‘유원프레임’ 공모전은 학생과 예비 신입생이 대학의 가치를 탐색하고 미디어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작들은 대학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SNS 채널 및 입학설명회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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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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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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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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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대학의 교육·연구·인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자체, 사회단체, 산업체, 주민이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U1 지역상생 리빙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가 겪는 문제를 대학과 지역이 공동 발굴해 해결 방안을 설계·실행하고, 그 성과를 현장에서 검증하는 문제 해결형 협력사업이다. 단순한 업무협약이나 일회성 행사를 넘어 주민과 관계기관, 학생, 교직원이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유원대학교는 그동안 영동군을 비롯한 충북 남부 3군, 공공·교육·복지기관, 사회단체 및 산업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다. 주요 사업으로는 유원대학교-영동군 상생발전협의체 운영, 충북 RISE사업과 지역발전 공동 추진, 외국인 유학생 유치·취업·정주 지원, 늘봄학교 및 평생교육, 와인산업 전문인력 양성, 치매예방·통합돌봄, 영동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러닝 교과목 등이 있다. 대학은 이러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과 수요를 상시 수집하는 ‘지역상생 협력의제 발굴체계’를 마련한다. 발굴된 의제는 관련 학과 및 부서, 사업단과 연계해 교수·학생·주민·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공동 프로젝트팀을 꾸리고 현장조사, 데이터 분석, 정책 제안, 서비스 실증을 수행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 분야는 ▲청년인구 유출 및 지역 정착 ▲고령화와 통합돌봄 ▲스마트농업과 농특산물 판로 확대 ▲와인산업 및 문화관광 활성화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착 ▲지역 상권 활성화 ▲주민 평생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이다. 사업 성과는 정책 제안서, 지역 프로그램 운영안, 서비스 시제품 등 지역사회가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로 구체화하며, 평가를 다음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환류 체계도 구축한다. 특히 2027학년도 1학기에는 공통교양 과목인 ‘영동 지역현안 해결 프로젝트(리빙랩)’ 개설을 검토하고 있다. 스마트농업·와인, 웰에이징·통합돌봄, 문화관광·교육·정주 분야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한 뒤, 향후 전공교과목과 캡스톤디자인, 비교과 프로그램 및 ‘영동 지역상생 문제해결 마이크로디그리’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대학 내 교육혁신원, 산학협력단, 충북 RISE사업단 등 교내 조직이 협업하며, 상생발전협의체와 과제별 실무협의체를 통해 진행 상황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정현용 총장은 “대학은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는 핵심 주체이며, 지역문제 해결은 곧 대학의 경쟁력이다. 지역사회와 함께 문제를 찾고 해결 방안을 현장에 적용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지속 가능한 리빙랩 운영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적된 지역 협력 경험과 대학의 전문역량을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여 지역혁신과 지방소멸 대응을 선도하는 실천적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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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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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스마트팜학과가 지역 고등학생들의 첨단농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영동산업과학고등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고교 연계 방과후 스마트농업 드론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충북앵커사업인 ‘영동군 Agri-Life 전주기 첨단농업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9월 2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10주간 영동산업과학고등학교 재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드론의 기본 원리와 조종 기술, 스마트농업 현장 활용법을 다루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농업과 드론 기술을 연계해 미래 농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첨단기술 활용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참가 학생들이 1종 드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필기 및 실기시험 비용을 지원해, 단순 체험을 넘어 전문적인 기술 역량과 자격을 갖춘 미래 농업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집중한다. 최근 스마트농업은 농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으며, 드론은 농작물 생육 상태 확인, 농경지 관찰 및 관리, 방제 등 다양한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지역 고등학생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학생들은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향후 스마트농업 분야 진로를 선택하는 데도 도움을 받을 전망이다. 사업 관계자는 “이번 드론교실을 통해 고등학생들이 첨단농업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농업에 대한 관심과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등학교와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무형 첨단농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동군 Agri-Life 전주기 첨단농업인재양성사업은 지역 농업과 교육을 연계해 미래 농업 환경에 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유원대학교는 이번 스마트농업 드론교실을 비롯해 지역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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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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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지난 9월 3일(목)부터 4일(금)까지 중원대학교와 괴산군 일원에서 열린 ‘2026 충북 RISE 창업지원센터 연합 창업캠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 괴산군, 충북 앵커(RISE)센터가 주관하고 중원대학교·충북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학교·청주대학교·유원대학교 충북 앵커(RISE)사업단과 충북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최했다. 5개 대학 학생과 창업지원 관계자 등 65여 명이 참가해 10개 팀을 구성했으며, 괴산군 대표 산업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전문가 멘토링 및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 최우수상은 유원대 간호학과 최민지 학생이 충북대·국립한국교통대 학생들과 결성한 대학 연합팀이 수상했다. 서로 다른 전공 역량을 결합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 역시 간호학과 이유빈·임하영·김나연·명수현 학생으로 구성된 유원대 팀이 수상했다.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최근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인 ‘유니브스타(Univ. Star Competition)’ 수상에 이은 연속 성과로, 유원대의 실전형 창업교육과 단계별 지원체계가 가시적인 결실을 맺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보욱 유원대 창업지원센터장은 “지난 유니브스타에 이어 이번 연합 창업캠프에서도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창업교육과 멘토링, 현장 중심 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참여한 학생들의 노력 덕분이다. 특히 대학 연합팀의 최우수상 수상은 서로 다른 대학의 학생들이 각자의 지식과 관점을 공유할 때 더욱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간호학과 학생들이 전공역량을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앞으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일회성 경진대회에 머무르지 않고 시제품 개발, 고객 검증, 사업계획 고도화와 정부 창업지원사업 참여 등 실제 사업화 단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정현용 유원대 총장은 “국내외 창업 프로그램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우리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입증해 매우 자랑스럽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열정과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앞으로도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른 대학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미래 창업 인재를 육성하고 충북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 충북 앵커사업단 창업지원센터는 창업동아리 운영, 창업캠프,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국내외 창업경진대회 참가 등 학생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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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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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지난 9월 3일(목) 2026년 하반기 충북 ANCHOR 사업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평생교육 강사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평생교육을 담당할 주·보조강사를 대상으로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상반기 모니터링 및 학습자 요구 조사 결과를 하반기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상반기 성과 분석과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강의 품질을 높이는 사업 환류 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컨소시엄·단독과제 연계…하반기 평생교육 본격 운영 청주대학교가 주관하고 유원대학교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과제 ‘충북 도민의 생활학교 기반 도민 행복 실현’은 하반기 5개 과정(▲행복 플로리시 PERMA ▲영동와인·막걸리 로컬브루밍 ▲꽃차 블렌딩 힐링 ▲매체를 활용한 노인 미술치료 ▲동양카드를 활용한 시니어 상담)에 총 12명의 강사진이 참여한다. 또한, 유원대학교가 단독으로 추진하는 평생교육 과제는 총 11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디지털 브릿지 ▲로컬와인 테루아 양조 ▲시니어 마음정원 원예치유 ▲세대잇기 뇌인지씨어터 ▲시니어통합케어 생활지원사 ▲메디케어동행 병원동행매니저 ▲다문화 에듀케어 학습공동체 ▲웰니스 & 아이덴티티 ▲글로벌 영동 세틀인 아카데미 등에 20여 명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며,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10명의 강사가 현장 참석해 하반기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사전 협의와 정보를 공유했다. ◆상반기 성과를 하반기 교육 품질 향상으로 연결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축적된 학습자 만족도와 현장 의견, 우수사례를 하반기 교육 내용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센터는 강사들에게 사업 운영 방향과 역할, 수강생 모집 및 상담, 운영행정, 만족도 및 개선사항 반영 등 전반적인 체계를 공유해 강의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높였다. 이는 성과 분석과 현장 의견 수렴, 교육과정 개선, 재운영 및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지속적인 사업 환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글로벌 정주 지원으로 확장되는 평생교육 하반기 단독 과제 중 ‘글로벌 영동 세틀인 아카데미’는 외국인과 유학생의 지역사회 적응과 정주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둔다. 주강사로 참여하는 신석호 유원대 국제교류원장은 “외국인과 유학생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글로벌 영동 세틀인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생활·문화·사회적응 역량을 지원하고, 학습과 교류가 실제 지역 정주와 사회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국제교류와 평생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학습과 교류가 실제 지역 정주와 사회통합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정주지원 교육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강사 위촉에서 끝나지 않고 성과를 다시 교육의 질로 연결 김래은 유원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이번 하반기 강사 위촉식과 오리엔테이션은 의례적으로 강사를 위촉하고 운영 일정을 안내하는 자리가 아니라, 상반기 사업 성과와 학습자의 목소리를 하반기 교육의 질적 개선으로 연결하는 핵심 환류 과정이다.”라며 “유원대 충북 ANCHOR 사업의 평생교육은 대학이 일방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수요 확인부터 운영, 평가 분석까지 다음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강사 개개인의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상반기 우수사례와 개선점을 적극적으로 환류해 교육의 만족도를 넘어 실제 삶의 변화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평생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충북 ANCHOR 사업을 통해 실버·다문화·디지털·정주지원 등 지역사회의 다변화된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교육과 취·창업 및 지역 정주를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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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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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 앵커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9월 3일(목) 시니어 강사 및 관련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노인 뇌 활성화 및 라이프스타일 코칭 교수법 실제」 특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특강에는 시니어 강사 및 관련 종사자 14명이 참여해 전 과정을 이수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고령사회에 발맞춰 시니어 강사에게 필요한 역량을 단순한 강의 기법에 한정하지 않고, 뇌인지 이해부터 건강 관리, 영양 교육, 시니어 간 관계 형성, 강의 기획 및 운영 실무까지 통합적으로 다룬 점이 특징이다. 첫 번째 강의를 맡은 조윤준 유원대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교수는 뇌 영양과 건강 분야를 중심으로 시니어의 균형 잡힌 식습관 및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현장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김서연 유원대 사회복지학부 협력교수는 시니어의 뇌인지 특성과 건강한 노화를 주제로 학습자의 삶의 경험을 고려한 교육적 접근법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래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시니어 뇌교육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 교육에서의 실천적 접근과 강사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역량과 참여 중심 교육의 설계 및 강의 전략을 강조했다. 이수자인 박영임 강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니어 강사는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습자의 뇌인지 특성과 정서적 욕구를 깊이 이해해야 함을 재확인했다. 특히 뇌인지와 건강, 영양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교육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시니어 교육은 일방적인 전달보다 참여자의 경험을 존중하며 함께 배우는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뇌교육사로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래은 유원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시니어를 위한 교육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시니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전문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강사 양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특강은 뇌인지와 영양, 건강, 강의 기획을 통합 구성해 현장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앞으로도 시니어들이 지역사회 전문 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충북 앵커사업 평생교육 과제를 기반으로 지역 연계형 시니어 맞춤 평생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뇌 건강·인지·영양·정서 돌봄·취창업 지원 등 고령사회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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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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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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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앵커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지난 7월 23일(목)부터 9월 3일(목)까지 영동군 문해사를 비롯해 그림책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그림책 테라피를 활용한 시니어 마음돌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대상 평생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영동군 레인보우도서관과 공동 기획한 지역문제해결형 프로그램으로, 고령화와 함께 증가하는 시니어 세대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심리적 돌봄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주 과정(12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주민 21명이 참여해 18명이 전 과정을 이수했다. 참여자들은 그림책 읽기, 감정 나누기, 삶의 경험 회상, 자기표현 등 그림책을 매개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기억과 감정을 표현하는 활동과 함께 다른 참여자들과 삶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림책 속 인물과 이야기를 자신의 삶과 연결해 의미를 탐색하는 그림책 테라피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한편, 서로의 삶을 공감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다. 수강자인 박현배 문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들이 그림책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림책은 글과 그림을 함께 활용하기 때문에 학습 경험이나 문해 수준의 차이에 대한 부담 없이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기억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이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배움과 문화를 통해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생활 속 문해교육을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래은 유원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개발·기획자가 일방적으로 교육 내용을 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실제 수요를 조사하고 이를 교육과정에 반영한 지역문제해결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충북 앵커사업을 통해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 공공 인프라를 연결하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마음돌봄과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라며 “영동 레인보우도서관과의 공동 운영은 대학과 지자체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협력한 사례다.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시니어 세대의 정서·사회적 돌봄과 평생학습을 통합하는 맞춤형 교육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희자 영동군 레인보우도서관장(영동군청 가족행복과장)은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이 만나고 소통하며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번 그림책 테라피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건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유원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와 협력해 주민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돌봄은 신체적 영역뿐 아니라 마음과 관계까지 함께 살펴야 하는 중요한 지역사회 과제다.”라며 “대학과 지자체, 지역 공공기관이 협력해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매우 바람직한 모델로, 앞으로도 영동군은 지역 대학과 다양한 기관의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군민 누구나 가까운 생활권에서 필요한 배움과 돌봄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충북 앵커사업 K-생활학교 과제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의 교육·돌봄 수요를 지속 발굴하고, 시니어·다문화·지역 특화 등 현안에 대응하는 수요자 중심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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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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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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