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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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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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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8월 27일(목) 청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지역 평생교육의 고도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해 청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청주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와 ‘평생교육 고도화 및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역량을 결합해 충북 지역 평생교육 인프라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 등 앵커(ANCHOR)사업 평생교육 공동 운영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취·창업 연계 ▲지역 행사, 박람회, 성과공유회 등 공동 참여 및 연계 ▲교육 인프라(시설, 장비) 공유 및 활용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주도한 김래은 유원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지역 내 초고령화와 다문화 사회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맞춤형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실버·다문화 계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운영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충북 앵커사업 평생교육 과제의 컨소시엄 주관대학을 맡은 김준용 청주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지역 거점 기관들과의 견고한 네트워크 구축은 충북 앵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핵심 동력이다. 대학 간, 기관 간 장벽을 허물고 인프라를 공유하여 지역 평생교육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지역 여성 및 취약계층의 역량 강화를 지원해 온 김경민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장은 "각 기관의 전문성이 결합함으로써 교육 수준 향상은 물론, 교육이 실질적인 취·창업 및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은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지역사회 포용적 교육의 중심축으로서 의미 있는 협약을 이끌어낸 것에 기대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 기관들과 깊이 협력하여 지역 상생 발전을 선도하는 교육 기관으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충북 앵커사업 평생교육 과제 목표에 발맞추어, 특히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와 손잡고 맞춤형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및 전문 취·창업 강사 인력 지원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이를 통해 교육이 단순 수료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평생학습 체계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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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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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지난 8월 24일(월) 베트남 동허이(Dong Hoi)시 제10 관광기술고등학교에서 열린 「충북유학생통합거점센터 베트남 동허이 분원 개소식」에 참석해 베트남 중부권 우수 유학생 발굴과 유치를 위한 현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동허이 분원은 RISE 사업 1차년도에 구축한 충북유학생통합거점센터의 공동 유학생 유치 기반을 해외 현지로 확장한 것으로, 2차년도 충북 앵커(ANCHOR) 사업의 「충북형 K-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 과제와 연계해 추진됐다. 동허이 분원에는 주관대학인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를 비롯해 유원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대원대학교, 강동대학교 등 충북지역 7개 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분원은 베트남 중부권 학생들에게 충북지역 대학과 전공 정보를 제공하고, 현지 교육기관과 연계한 유학 상담, 대학 홍보, 입학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며 지속 가능한 유학생 유치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지난 24일 열린 개소식에는 구상미 유원대학교 해외유학생종합지원센터장을 비롯한 충북지역 참여대학 관계자, 충북앵커센터, 베트남 제10 관광기술고등학교 및 현지 교육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충북앵커센터장의 개회사와 제10 관광기술고등학교장의 답사에 이어 현판식, 기념촬영, 충북 홍보자료 시청 및 유학생 유치 협력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원대학교는 2026년 9월 외국인 신입생 입학을 앞두고 국제교류원과 충북앵커사업단 간 협력을 강화한다. 유학생의 초기 대학생활 적응부터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역사회 교류, 진로·취업 및 지역 정주까지 연계하는 다각적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은 “해외 우수 인재 유치는 대학의 국제화뿐만 아니라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다.”라며 “유원대학교가 가진 교육 역량과 지역 특성을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에서 성장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유병호 유원대학교 충북앵커사업단장은 “베트남 동허이 분원은 충북지역 대학들이 해외 현지에서 유학생 유치 기반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활용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참여대학 및 현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가 대학 입학과 교육을 넘어 지역 정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구상미 유원대학교 해외유학생종합지원센터장은 “2026년 9월 외국인 신입생들이 본격적으로 입학하는 만큼 유학생 유치를 넘어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국제교류원과 앵커사업단이 협력해 초기 적응부터 진로·취업 지원을 단계적으로 연계하고, 유학생들이 지역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유원대학교는 앞으로 베트남 동허이 분원을 적극 활용해 현지 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해외 현지 유치부터 입학, 대학생활 적응, 지역사회 교류, 진로·취업 및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K-유학생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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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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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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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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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지난 8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충북 남부3군(영동·옥천·보은)의 주요 복지·교육기관 6곳과 건강·복지 분야 인재 양성 및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웰니스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기관 간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충북 ANCHOR사업의 ‘ACE Bridge: 성인학습자 생애설계 및 직업전환 교육’과 연계해 재직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평생직업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원대학교는 지난 26일 영동군노인복지관, 부모사랑요양원,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7일에는 보은군노인주간보호센터, 충북농아인협회 보은군지회, 옥천꽃동네 성모노인요양원과 차례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세대공감을 통한 유원대 학생의 인성 함양 및 봉사활동 기회 확대 ▲인지건강관리 및 치매예방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 ▲재학생의 기관 방문 및 현장교육 지원 ▲ANCHOR 사업과 연계한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 및 생애설계·직업전환 교육 확대 ▲기관 간 교육·복지 자원 공유와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기관 관계자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전문성과 각 기관의 현장 경험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며 “학생과 주민이 함께 교감하고 대학과 복지·교육기관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뜻을 모았다. 오미희 남부3군 인지건강관리센터장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교육과 연계해 인지건강관리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재직자에게는 생애설계와 직업전환에 필요한 새로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유원대학교가 남부3군의 기관과 대학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교육과 인재 양성을 통해 상생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 남부3군 인지건강관리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동·옥천·보은의 복지·교육기관과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인지건강관리와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 생애설계 및 직업전환을 아우르는 평생직업교육을 통해 성인학습자의 지속적인 성장과 새로운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교육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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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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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와인사이언스학과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독일 가이젠하임 대학교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 앵커사업 중 유원대의 대표 단독 과제인 ‘영동군 와인산업 발전을 위한 융합인재 양성 사업’(사업비 4억 4천만 원)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 유병호 교수와 재학생 8명은 지난 8월 8일(토) 출국해 8월 23일(일)까지 15일간 독일 가이젠하임 대학교(Hochschule Geisenheim University) 국제 와인 비즈니스 학과(주임교수 Dr. Jon Hanf)에서 선진 학술 및 현장 실습 교육을 이수했다. 가이젠하임 대학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와인 비즈니스 전문 교육기관으로 꼽힌다.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는 2016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2025년 재협약을 맺으며 공동 연구와 교환학생 제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미 2명의 유원대 졸업생이 진학해 학업을 마치기도 했다. 제2기 해외연수단으로 참가한 학생들은 가이젠하임대의 정규 커리큘럼 중 ‘와인과 음료 마케팅’, ‘와인양조학’, ‘포도재배학’ 등 10개 핵심 교과목을 이수하며 이론 전문성을 넓혔다. 또한 세계적인 와인 산지인 모젤(Mosel)과 라인헤센(Rheinhessen) 지역의 유명 와이너리인 칼 에어베스(Karl Erbes), 클레멘스 부쉬(Clemens Busch), 게오르그 뮐러(Georg Müller) 등을 견학하며 현장 중심의 선진 양조 기술과 최신 마케팅 트렌드를 습득했다. 와인사이언스학과 이유양 학과장은 “지난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재학생들의 강력한 요청에 힘입어 올해도 해외연수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학생들이 전 세계 와인 산업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명문 와이너리의 생산 철학과 마케팅 노하우를 학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앵커사업을 통해 매년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재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한국 와인 산업의 발전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전국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와인을 비롯해 커피, 칵테일, 전통주, 맥주, 위스키, 사케, 티(Tea), 워터(Water) 등 모든 주류와 음료의 생산부터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통합 교육하는 학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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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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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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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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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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