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40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8.05
- 조회수528
-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충북앵커사업 2차년도 남부3군 인지건강관리센터를 중심으로 7월 16일(목)부터 8월 6일(목)까지 '고령친화 스마트 라이프케어 융합교육'을 운영하며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AI 기반 브레인케어와 신체기능 향상 교육을 비롯해 영동·보은·옥천 지역의 특성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돌봄시설 및 고령친화 주거환경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아트로봇(Art Robot) 활용 STEAM 창의융합교육과 실습'을 함께 운영하며 교육의 폭을 넓혔다. STEAM 교육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Mathematics)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체계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수적인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다각적 사고력을 키우는 교육 방식이다. 교육생들은 아트로봇을 직접 제작하고 프로그래밍하는 과정을 통해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 감각을 동시에 습득하고 있다. 교육 이수 후에는 'STEAM 창의융합지도사' 자격 취득 요건을 갖추게 되며, 향후 방과후교육 등 관련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교육을 담당한 김희동 교수는 "이번 과정은 단순한 로봇 제작 교육이 아니라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융합교육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은 물론, 마을 과학교실이나 방과후학교 등 다양한 분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오미희 남부3군 인지건강관리센터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남부3군의 특성상 재직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와 직업전환을 지원하는 평생직업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아트로봇 활용 STEAM 융합교육은 과학기술과 예술을 융합해 실생활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함께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은 "STEAM 교육은 학문 간 융합과 실생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미래형 교육의 핵심이다. 유원대학교는 앞으로도 AI 및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평생직업교육을 확대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미래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충북앵커사업 「ACE Bridge: 성인학습자 생애설계 및 직업전환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유원대학교 남부3군 인지건강관리센터는 지역 재직자를 위한 AI 기반 건강관리, 스마트 라이프케어, 창의융합교육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며 지역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
1138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8.05
- 조회수508
-
-
1136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8.05
- 조회수454
-
-
1134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8.04
- 조회수483
-
-
1132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7.30
- 조회수538
-
-
1130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7.30
- 조회수637
-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앵커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지역사회 고령화 문제 해결과 시니어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영동시니어클럽, 행복가득노인교실과 손을 잡았다.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지난 7월 28일 영동 지역 노인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학이 주도하는 지역문제 해결형 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시니어 맞춤형 교육 및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주요 협의 내용으로는 ▲얼굴 노화 관리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니어 에이징 페이스 프로그램(스킨케어·메이크업·경락 등)’ ▲건강 증진과 교류를 위한 ‘시니어 맞춤형 스포츠댄스’ 공동 운영 등이 포함됐다. 또한, 참여 기관들은 우수 강사 풀(Pool)을 공유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한편, 교육 성과를 지역 주민과 나누는 ‘공동 성과발표회’도 추진하기로 했다. 성과발표회는 시니어 모델 패션쇼, 라인댄스 공연, 문학작품(시·그림책) 발표, 문화예술 공연 등이 어우러진 지역 축제 형태로 꾸려질 예정이다. 아울러 평생교육 이수가 단순 여가에 그치지 않고 경제활동 및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도록 ‘노인 새일자리 발굴 및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에 참석한 김경희 행복가득노인교실 팀장은 “기관 간 공동 기획을 통해 교육 효과와 참여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종숙 영동시니어클럽 관장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건강, 사회참여, 일자리까지 연결되는 통합 지원 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김래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충북앵커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형 평생교육을 지향한다.”라며 “지속 가능한 시니어 평생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지역혁신 평생교육 모델을 선도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 충북앵커사업단은 영동·옥천 등 충북 남부권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단계별·수준별 맞춤형 평생교육을 운영 중이다. 학습이 사회참여와 일자리, 지역사회 공헌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충북 남부권을 대표하는 평생교육 모델로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
1128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7.29
- 조회수598
-
-
1126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7.29
- 조회수582
-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아산캠퍼스 뷰티케어학과가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과 현장 맞춤형 밀착 지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K-뷰티 산업과 미용 교육계를 선도할 융합형 미용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며 주목받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 연수사업(K-MOVE 스쿨) 평가에서 최근 2022년과 2024년에 각각 A등급을, 2023년에 S등급을 획득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아온 유원대 뷰티케어학과는 최근 'K-MOVE 스쿨 캐나다 미용전문가 연수과정 6기' 연수생 11명이 캐나다 밴쿠버로 성공적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 1차 출국자 10명을 포함해 총 21명의 학생이 캐나다 현지 뷰티서비스 업체 정규직 취업에 도전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재차 입증했다. ◆ 현장 맞춤형 통합 인재 육성 학과는 단순 기능인을 넘어 실무 역량을 갖춘 통합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춘다. 각 전공별 뷰티 살롱을 운영하는 '3+1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학과는 졸업과 동시에 종합미용사면허증과 화장품책임판매관리자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이학사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재학 중 컬러리스트,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헤어·피부·네일·메이크업 국가자격증 등 다양한 자격증 응시를 지원받는다. 풍부한 글로벌 및 지역 연계 혜택도 강점이다. 2007년부터 다져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밴쿠버 지역 해외 취업을 안정적으로 연계한다. 아울러 충남지역 늘봄수업 미용 강사 활동 등 다양한 실무 기회를 제공하며, 유원대 미용학 석사과정 진학 시 장학 혜택도 지원한다. ◆ 전국 규모 공모전 휩쓸며 경쟁력 입증 학생들의 뛰어난 역량은 공신력 있는 대회 수상으로 증명된다.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 크리에이티브 부문 조예원·김준원(국회의원 이정문 우수작품상), 최영은(국회의원복기왕 우수작품상) ▲K-뷰티꿈이룸협회 공모전 하재윤(캡스톤디자인/ 그랑프리상), 민소희(일러스트/그랑프리상), 이혜미(최우수상) ▲국제CIDESCO뷰티테라피 이은비(국제회장상), 김서연·김현지·지수아(한국지부회장상), 김채연·이혜정(중앙회장상), 신은수·정은민(금상) ▲포쉬네일 컨테스트 박해름·김효정(장려상) 등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대거 도출해 왔다. 이 같은 체계적 인재 육성을 바탕으로 유원대 뷰티케어학과는 그동안 충남 공립 병천고등학교, 인천예화여자고등학교, 일산고등학교, 양동고등학교 등 전국 각지의 미용과 정교사 임용자를 꾸준히 배출하며 미용 교육계에서 확고한 역사와 깊이 있는 전문성을 증명해 왔으며, 캐나다 현지 협약 뷰티 기업에 대거 진출해 글로벌 아웃풋을 입증하고 있다. 뷰티케어학과 박민선 학과장은 “2021년부터 탄탄하게 구축해 온 캐나다 현지 협약처 네트워크와 현지 정착 선배들의 멘토링을 기반으로 해마다 안정적인 글로벌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또한 이론과 실습, 창작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국내외 뷰티 산업을 선도할 현장 밀착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아산캠퍼스를 중심으로 뷰티케어학과의 첨단 실습 인프라와 전문 기자재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RISE 사업 및 해외일경험지원사업(WELL)과의 다각적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
1124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7.28
- 조회수686
-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충북 앵커사업 평생교육과제의 일환으로 영동군 비탄리 치매안심마을을 찾아 지역 주민의 뇌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지원하는 ‘지역문제 해결형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3일 진행된 이번 사업은 대학이 일방적으로 교육을 제공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건강 문제와 교육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마을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개최 장소는 비탄리 마을회관으로 김래은 센터장, 영동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김은호 비탄리 이장 및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주민 초점집단면담(FGI)’을 개최했다. 면담 참여자들은 치매를 개인의 문제를 넘어 고령화된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인식했으며, 전문적인 교육과 더불어 자신의 뇌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실천형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유원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와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총 8주간 이어지는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은 우선 주민들을 대상으로 뉴로피드백 기반의 뇌파 측정을 실시해 개인별 뇌기능 특성을 확인하고 전문적인 해석과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스스로 뇌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높인다. 이어 치매의 기초 이론부터 단계별 변화와 전조현상 이해, 위험요인 예방, 생활 속 뇌건강 실천법, 치매환자 및 가족과의 소통·대처법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연속성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김은호 비탄리 이장은 “대학과 치매안심센터가 마을을 직접 찾아와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 주어 의미가 크다.”라며 “주민들이 치매를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자신의 뇌건강을 확인하고 제대로 배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박혜경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장(영동군 보건소장)은 “유원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마을 현장에서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정기숙 치매안심센터 팀장 역시 “주민들의 올바른 지식 습득과 치매 환자·가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역량이 함께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김래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충북 앵커사업 평생교육과제의 핵심은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의 실제 문제 해결과 연결하는 것”이라며 “이번 비탄리 프로그램은 남부권의 대표적인 지역문제 해결형 찾아가는 평생교육 모델로, 대학의 전문성과 지자체의 보건 역량, 주민의 참여를 결합해 영동군 내 다른 마을로도 적극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유원대학교는 이번 비탄리 치매안심마을 구축 모델을 기반으로 고령화, 치매, 사회적 고립 등 충북 남부권이 직면한 지역 과제에 대응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
1122
- 작성자입학처
- 작성일26.07.24
- 조회수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