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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3D 가상현실 캠퍼스’를 VR컨텐츠로 자체 개발했다. 유원대는 지난 22일 영동캠퍼스 심우관 대회의실에서, 비대면 상황에서의 신입생 대학 생활 적응을 위한 VR콘텐츠 개발 완료 보고회를 진행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이번 VR콘텐츠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등교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신입생들이 대학에 등교하지 않고도 캠퍼스 생활시설을 자유롭게 돌아다녀 보며 간접체험을 할 수 있게 하고, 대학의 각종 교육정보를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연구를 맡은 3D센터장 임장훈 교수는 “다양한 3D 엔진과 개발환경, 그래픽프로그램, 미디어플랫폼 등을 통합하는 작업을 통해 가상현실 캠퍼스 투어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360도로 촬영되는 파노라마 카메라를 활용해 단순한 시각적 기능만이 아닌 실재와 똑같이 3차원의 가상공간을 구현함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미디어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구든 웹, 애플리케이션, PC, 스마트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3D 가상현실 세계로 유원대학교를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유원대는 현재, http://vautu.com/u1에서 이 콘텐츠의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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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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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한 밥상’ 기부활동을 진행했다. 유원대는 21일~22일 양일간 영동군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소외된 지역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식품키트’를 전달하는 기부활동을 실시했다. 유원대 학생들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팥두알 사회봉사단’이 주축이 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곰탕, 된장국, 갈비탕, 칼국수 등의 음식류와 김, 두부, 쌀(4kg), 밀가루 등으로 구성된 1,000만 원 상당의 식품꾸러미(키트)를 영동지역 어르신 500여 명에게 전달했다. 유원대 사회봉사센터장 장우심 교수는 “유원대가 준비한 찾아가는 행복한 밥상을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함으로써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최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배식봉사활동, ‘팥두알 사회봉사단’의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빵 나눔봉사’, 수해지역 복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실적이 높이 평가되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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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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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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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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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 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란 기업, 기관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시행에 따라 인정패를 받은 기업 ? 기관은 지역의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곳으로, 공공기관 115개소, 대기업 40개소, 중견기업 18개소, 중소기업 47개소, 사회적기업 20개소, 소상공인 4개소, 협동조합 5개소, 교육기관 4개소, 의료기관 9개소, 기타 3개소 등 총 265개소다. 유원대는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배식봉사 활동, ‘팥두알사회봉사단’의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빵 나눔봉사’, 수해지역 복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실적이 높이 평가됐다. 유원대 사회봉사센터장 장우심 교수는 “유원대는 농촌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이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지역사회 협력파트너로서의 역할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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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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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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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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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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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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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2시, 경북 김천시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열린 ‘법무보호 복지의 날’ 행사에서 유원대 경찰?소방행정학부 이규호 교수가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법무부 산하 소년보호위원, 범죄예방위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법무보호위원, 형사조정위원, 검찰시민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출소자 지원과 재범방지를 위한 그의 학문적 노력과 지원에 대한 공로로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 2010년 이후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산하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창립이사로 활동하면서 매년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재범방지를 위한 출소자지원 관련 논문을 다수발표 했으며, 현재는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회장직을 맡아 수행 중이다. 이 교수는 “2021학년도에 유원대 아산캠퍼스에 개설되는 공공인재행정학부에서 법무행정 분야 전문 인재를 대거 양성하여 관련분야에 취업시키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2021학년도부터 아산캠퍼스에 공공인재행정학부가 경찰보안, 소방안전, 법무(보호)행정 등 3개 전공으로 신설되고, 90명의 학부 신입생은 물론 대학원과정까지 개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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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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